새롭게 출범한 콜럼버스 한인회가 2026년을 여는 뜻깊은 자리에 공식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새롭게 출범한 콜럼버스 한인회가 2026년을 여는 뜻깊은 자리에 공식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콜럼버스 한인회는 2026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에 원영식 회장과 윤종연 사무총장이 콜럼버스 한인을 대표해 참석하며, 미동남부 지역 한인사회와의 본격적인 동행을 시작했다. 이번 2026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은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